원두 한 종류,
이번 주 로스팅
여러 산지를 오가지 않습니다. 매주 소량 로스팅한 싱글 오리진 한 가지로, 그 주의 맛을 그대로 냅니다.
모든 잔은 이번 주 로스팅한 단 한 가지 원두에서 시작합니다
여러 산지를 오가지 않습니다. 매주 소량 로스팅한 싱글 오리진 한 가지로, 그 주의 맛을 그대로 냅니다.
매일 아침 분쇄도를 다시 맞춥니다. 첫 방울부터 마지막 방울까지, 손끝으로 확인하는 26초.
65도로 데운 우유를 마이크로폼으로 스티밍합니다. 에스프레소와 만나는 이 순간을 위해 나머지 모든 과정이 있습니다.
서울 마포구 연남동, 이름 없는 골목 안
매일 08:00–18:00 · 월요일 휴무
좌석 12석 · 하루 20잔 한정